(탈세조선)정청래입니다....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Posted at 2008/10/27 17:32
- Filed under 살면서..
앞으로 마음 아픈 이런 기사를 많이 보겠네요.
책임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죄송합니다.
어떤 분이 코스피 747이 달성될거라는 댓글을 다셨네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대선에 패배해서 죄송합니다.
오늘은 이 말씀만 드립니다.
-------------------------------------------------------------------------------------------
모 증권사 영업점 직원은 "적립식 펀드계좌로 들어가는 자동이체를 끊어버리는 고객들이 나오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시장을 전혀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증권정보사이트인 팍스넷에도 "미친 세상", "주식이 나를 가지고 논다"
"항복문서" 등 코스피지수 1,000선 붕괴에 대한 누리꾼들의 절망 목소리가 들끓었다.
한 네티즌은 '탐으로 인한 절망감'이라는 글에서 "외국유학을 위해 모은 5천만 원과 대출 등을 통해
총 1억 원을 투자했다가 주가폭락으로 반대매매를 당해 이제 손에 쥔 돈은 200만 원에 불과하다.
꿈꿔왔던 유학이 물거품이 됐고, 집에서는 밥만 축내는 자식으로 변했다"고
적었다.
-------------------------------------------------------------------------------------------
'살면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탈세조선)정청래입니다....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0) | 2008/10/27 |
|---|---|
| 유창선박사, 어설픈 정치평론 집어치쇼! (4) | 2008/10/06 |
| 푸틴을 기다리며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0) | 2008/10/01 |
| 정청래.. 중국으로 떠납니다. (1) | 2008/09/18 |
| 어머니의 마지막 음성을 들었습니다. (2) | 2008/09/16 |
| 촛불에 대한 테러.. 피해자를 문병다녀 왔습니다. (0) | 2008/09/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