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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사입니다.

 

"강하게 가자" 형님 한마디에…

기습 상정 막후엔 또 '이상득 파워'

chosun.com

 

이런 의견들을 듣고 있던 '대통령의 형' 이상득 의원이 발언에 나섰다.

"그렇게 해서는 우리 핵심 지지층을 다 잃는다. 지리멸렬해서는 안 된다. 한나라당이 단합하고 뭉쳐야 한다. 당 지도부에 일임하자." 그는 특히 이번 임시국회 최대 쟁점인 미디어 관련법안에 대해서도 "상정조차 반대하는 민주당이 협상에 응하겠느냐. 이번에 강하게 가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안녕하세요. 정청래입니다. 저는 오늘은 아무런 할 말이 없고요....

 

저는 단지 영화 넘버쓰리 명대사를 얘기할 뿐이고....

 

 

동생: "형님 이러시면 안되는데요.....국민들이..."

 

형님: "니 뭐라 켔노......."

 

형님: 니는 낙장부~부~부~불~입이라는 것도 모르나....

 

동생: 이건 배~배~배신인데요......

 

형님(노발대발): "이 짜식이 시키면 시키는데로 하는거야...

엉~...뭔 말이 그렇게 마나.....대~대~대가리 바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재떨이로 흥한자 재떨이로 망한다. 

 

 

국민에게 대가리 박을 때까지....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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