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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 김광원 마사회장 의원들 7명 추천받아 공동1위

● 국감 잘 받은 피감기관 공무원은 조사에 응한 의원 42%는 "눈에 띄는 공직자 없었다"

OOO 기자 ylhong@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18대 국회의 첫 국정감사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광원 마사회장이 국회의원이 꼽은 '피감기관 우수 공직자' 공동 1위를 차지했다.


국회 13개 상임위별로 소속 의원들에게 "이번 국감에서 가장 성실하게 임했던 피감기관 공무원을 선정해달라"고 질문한 결과 유인촌 장관은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김광원 회장은 농림수산식품위원회에서 각각 7표씩을 받아 최다 득표를 했다.


유인촌 장관은 "탤런트 출신이지만 문화부 업무 파악이 잘 돼 있다",
김광원 회장은 "17대 국회에서 농림해양수산위 위원장을 지낸 경험 때문에 노련하고 겸손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한나라당 의원들에게는 6표씩을 얻었지만 야당 의원들에겐 1표씩에 그쳐, 여야 의원들의 평가가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나.


-------조선일보 한나라당, 황당하지요????
그리고 야당에게 한마디합니다.
정감사에 대한 조선일보에서 하는
설문조사 같은 것 응하지 맙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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